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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일요일의 북한산 등반

황사를 뚫고 북한산에 갔다왔다...
그런데 그 날은 황사경보와 함께 거의 모든 시야가 누렇게 보일 정도로 황사가 심했다..
폐 안으로 다 빨아들여서 수명이 한 2~3년은 줄어든 듯...
그런 와중에도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이들이 있었으니..
어머~ 산에 웬 점들이 저렇게 많아?

확대해보니 전부 사람들..;;

by P군 | 2007/04/05 20:49 | 일상.. | 트랙백 | 덧글(3)

Commented by 루리도 at 2007/04/05 22:05
까마귀인줄 알았음...
Commented by P군 at 2007/04/06 11:00
루리도> 처음에 나도 저게 뭔가 했다니까~
Commented by 단미 at 2007/04/16 22:14
와 ..부럽다. 저거 매달려 보면 정말 아찔..가슴뛰고, 스릴 만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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