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4월 05일
지난 일요일의 북한산 등반
황사를 뚫고 북한산에 갔다왔다...
그런데 그 날은 황사경보와 함께 거의 모든 시야가 누렇게 보일 정도로 황사가 심했다..
폐 안으로 다 빨아들여서 수명이 한 2~3년은 줄어든 듯...
그런 와중에도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이들이 있었으니..


그런데 그 날은 황사경보와 함께 거의 모든 시야가 누렇게 보일 정도로 황사가 심했다..
폐 안으로 다 빨아들여서 수명이 한 2~3년은 줄어든 듯...
그런 와중에도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이들이 있었으니..

어머~ 산에 웬 점들이 저렇게 많아?

확대해보니 전부 사람들..;;
# by | 2007/04/05 20:49 | 일상.. | 트랙백 | 덧글(3)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


